두짓 비치 리조트 괌
Dusit Beach Resort Guam
투몬비치 · 공항 20분
두짓비치 리조트 괌은 20개월 전후 아기와 여행하기 최적의 리조트입니다. 키즈풀에 미끄럼틀 2개가 있고 수심이 얕아 아기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습니다. 투몬비치가 바로 앞이라 모래놀이도 가능하며, "아기랑 물놀이하기 딱 좋다", "키즈풀 수심 얕아서 안심"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 가격 확인 →36개월 이하 영유아와 첫 해외여행으로 괌을 선택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비행시간 4시간, 시차 1시간, 한국인 관광객 많은 환경이 아기와 여행하기 부담이 적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기와 여행할 때는 어른과 다른 기준으로 숙소를 골라야 합니다. 화려한 워터파크보다 얕은 키즈풀, 넓은 객실보다 마루바닥, 최신 시설보다 한국어 소통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실제로 20~36개월 아기와 괌을 다녀온 부모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영유아 친화적인 리조트 5곳을 선정했습니다.
아래 리조트는 실제 20~36개월 아기와 함께 다녀온 부모들의 후기에서 "아기랑 가기 좋다"는 평가를 받은 곳입니다.
Dusit Beach Resort Guam
투몬비치 · 공항 20분
두짓비치 리조트 괌은 20개월 전후 아기와 여행하기 최적의 리조트입니다. 키즈풀에 미끄럼틀 2개가 있고 수심이 얕아 아기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습니다. 투몬비치가 바로 앞이라 모래놀이도 가능하며, "아기랑 물놀이하기 딱 좋다", "키즈풀 수심 얕아서 안심"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 가격 확인 →Lotte Hotel Guam
건비치 · 공항 15분
롯데 호텔 괌은 아기랑 첫 해외여행 가는 부모에게 가장 편한 리조트입니다. 프론트에 한국인 직원이 상주해 제습기, 유모차, 아기변기, 빨래건조대 등 필요한 물품을 요청하기 쉽습니다. 무료 세탁기/건조기가 있어 아기 옷 빨래도 편리합니다. "아기 용품 요청이 쉽다", "한국말 통해서 너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 가격 확인 →Hyatt Regency Guam
투몬비치 중심 · 공항 15분
하얏트 리젠시 괌은 마루바닥 객실이라 기어다니는 아기에게 최적입니다. 카펫이 아니라 맨발로 뛰어다녀도 깨끗하고 위생적입니다. 투몬비치 정중앙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물병을 제공해 일회용 생수 걱정이 없습니다. "23개월 아기랑 가기 딱 좋았다", "마룻바닥이라 깨끗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 가격 확인 →Hoshino Resorts RISONARE Guam
타무닝 · 공항 10분
호시노 리조나레 괌은 가성비가 뛰어난 가족 리조트입니다. 파도풀과 유수풀이 있는 워터파크가 아이들에게 인기이며, 조식이 포함되어 아침 식사 걱정이 없습니다. 다만 시설이 다소 노후화된 부분이 있으나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습니다. "워터파크 하나로 하루종일 논다", "조식 무료라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 가격 확인 →Hotel Nikko Guam
투몬비치 · 공항 15분
호텔 닛코 괌은 투몬비치 북단에 위치해 한적한 분위기의 리조트입니다. 3종류의 키즈풀이 있어 아기들이 놀기 좋고, 일본식 세심한 서비스가 장점입니다. 오션뷰 객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키즈풀이 다양해서 좋다", "조용해서 아기 낮잠 재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 가격 확인 →| 리조트 | 가격 | 평점 | 아기 포인트 |
|---|---|---|---|
| 두짓 비치 리조트 괌 | ₩278,770~ | 4.2 | 얕은 키즈풀 + 미끄럼틀 |
| 롯데 호텔 괌 | ₩270,000~ | 4.2 | 한국어 소통 + 아기용품 대여 |
| 하얏트 리젠시 괌 | ₩401,806~ | 4.2 | 마루바닥 + 위생적 |
|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 ₩194,331~ | 4.1 | 워터파크 + 조식 포함 |
| 호텔 닛코 괌 | ₩227,946~ | 4.1 | 키즈풀 3종 + 한적함 |
괌 롯데호텔은 제습기, 유모차, 아기변기, 빨래건조대를 무료로 빌려줍니다. 한국인 직원에게 미리 요청하면 입실 시 방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줄일 수 있어 편리합니다.
20개월 이하 아기는 깊은 물을 무서워할 수 있습니다. 두짓비치 키즈풀은 수심이 얕고 미끄럼틀이 작아 아기에게 최적입니다. 온수풀이 있는 곳을 선택하면 물이 차가워 아기가 떨 걱정이 줄어듭니다.
기어다니는 아기가 있다면 마루바닥 객실을 추천합니다. 하얏트 리젠시 괌이 카펫 없는 마루바닥이라 맨발 생활이 가능합니다. 돗자리 챙겨가면 방에서 아기가 편하게 놀 수 있습니다.
24개월 미만은 부모 무릎에 앉을 수 있지만, 4시간 비행에 힘들 수 있습니다. 앞좌석이나 배시넷 좌석을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6개월 이하 아기와 괌 여행 시 두짓비치(얕은 키즈풀, ₩28만~), 롯데호텔(한국인 직원, ₩27만~), 하얏트 리젠시(마루바닥, ₩40만~), 호시노 리조나레(조식 포함, ₩19만~), 닛코(키즈풀 3종, ₩23만~)를 추천합니다.
한국어 소통이 필요하면 롯데호텔(한국인 직원 상주), 청결이 중요하면 하얏트 리젠시(마루바닥), 얕은 물놀이가 필요하면 두짓비치(키즈풀 수심 얕음)를 추천합니다.
롯데호텔 괌에서 제습기, 유모차, 아기변기, 빨래건조대 등을 요청 가능합니다. 한국인 직원이 있어 요청이 수월하며, 무료 세탁기/건조기도 이용 가능합니다.
두짓비치 리조트 키즈풀이 수심이 얕고 미끄럼틀 2개가 있어 20개월 전후 아기에게 최적입니다. 온수풀도 있어 물이 차가워 걱정이 적습니다.
1) 한국인 직원 유무(의사소통), 2) 마루바닥 or 카펫(기어다니는 아기), 3) 키즈풀 수심(안전), 4) 세탁시설(아기 옷 빨래), 5) 비치 접근성(모래놀이)을 체크하세요.